[속보] 李 대통령 '안미경중' 후폭풍 지속 … 中 환구시보 "韓, 美 요구 무조건 따른다면 국가 운명 위험한 전차에 묶어버리는 것"
입력 2025.08.30 11:34수정 2025.08.30 11:35
"선택 여지가 없다는 것은 한국의 국익을 미국의 글로벌 전략 아래 종속시키는 결과""경제적 이익이 희생된다면 국가 안보도 흔들릴 수밖에 없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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