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구속이 부당한 이유②] 현직 법조인 7인의 의견
특검의 무리수… "합병 뒤 뇌물을 줬다? 입증 어려울 것"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검팀이 1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이 이 부회장에게 적용한 혐의는 뇌물공여, 특정경…
"여기는 사람들만 오면 개XX라 해"… 국민의당 지지자마저 고개 저은 참배식
봉하마을의 고성… "반기문이가 씨X! 뭔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7일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참배하기 위해 봉하마을을 방문했지만, 친문(親文)지지자들의 행패에 그 의미가 크게 퇴색됐다.반 전 총장…
[바른정당 창당 현장에 가다] 600여 지지자, 어떤 생각으로?
"반기문 좋다"던 강원도민들, "문재인" 소리 나오자
'안보 보수의 본향' 강원도는 과연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척추'였다.16일 강원도당 창당대회가 열린 강원 원주 아모르컨벤션홀에 모인 바른정당 지…
생각하는 세상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뉴데일리서비스
창 닫기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참가 안내문 다운로드 참가 신청양식 다운로드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
2015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광화문 씨네큐브 2015.10.14(수)~10.25(일)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책임자: 국승환) | 광고문의 | 보도자료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